munhakdongne
Sep 27
352
0.23%
⠀'내일'만 생각하며 살아온 내가
'오늘'을 살게 된 계기는 우울하지만,
결과적으로 이것이 나를 달라지게 했고 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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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상처받은 이를 구하는 건 결국 사람이다.
💖이 책은 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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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수 『마시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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