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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타고난 인품에 비해 곧잘 귀인들의 도움을 받는 팔자(ᄒᄒ;;)'라는 일침을 들은 적이 있는데 오늘 나의 오랜 귀인인 희선히메 만나고 또 한번 상기하게 된.. 사실 이 언니한테 고마워서 성탄카드 만들기 시작한게 벌써 10년째 연례행사 된 것이라는게 정설이다. 그나저나 그동안 저에게 우편으로 성탄카드 받은 사람들 보십시오. 당신이 받은 카드에는 바로 그 해에 제가 여러분에게 지은 죄가 있었고 그것을 성탄카드로 퉁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하지만 운 좋은 줄 아십시오. 제가 그거 많이 안 만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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