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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공간·상황을 초월해 서로 만나도록 운명 지어진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보이지 않는 붉은 실로 연결돼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 실은 늘어나기도 하고 엉키기도 하지만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고 하죠. 2023년, 계묘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들의 모든 인연이 안녕하길, 염원을 담아 <노블레스>가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윤혜연 🎬장윤우 #한복 #한복패션 #Hanbok #FashionEditorial #노블레스 #Noblesse #Nobless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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