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lessekorea
Jan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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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책무 중 하나는 사람의 마음을 만지는 일 아닐까요? 때로는 그림으로 때로는 조각으로 사람들의 아픔을 위로하거나 기쁨에 공감하는 예술가의 책무를 동그스름한 포옹으로 표현한 이가 있습니다. 독일 아티스트 한스 해머트는 따뜻하고 동그란 노란색 조각을 통해 관객의 마음을 안아주곤 하는데요. 조금은 귀엽고 조금은 다정한 그의 작품을 감상하며 평온한 주말 보내세요
👩🏻💻 남미영 📸 #hanshemmert
#art #modernart #sculpture #현대미술 #조각 #noblesse #nobless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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