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sun_h
Jul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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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의 이 화보는 5월 24일에 찍었지만, 화보 날짜를 정한 건 4월 초였다. 매일 촬영이 있어서 그날 하루밖에 안된다고 했다. 나무엑터스의 홍보팀장 L이 그랬다. 은빈 씨가 기자님과 진행하고 싶어한다고. 정말일까? 정말이라면 좋겠다. 나는 박은빈을 <얼루어>로 두 번, 그리고 <릿터>로 한번 만났다. 처음 서울숲에서 만났을 땐 학업을 병행하는 배우였고, 마지막에 만났을 땐 우영우였다. 항상 이전 인터뷰나, 인터뷰에 실리지 않은 말을 기억하고 말을 건네는 건 그녀다. 몇 시간의 만남이 의미가 되고, 서로의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다는 걸 박은빈을 만날 때마다 되새긴다. - 촬영은 밤 9시에 시작해서 새벽 2시 30분이 넘어서야 끝났다. 박은빈의 모든 말에서 새로운 드라마에대한 부담감과 긴장감, 설렘이 느껴졌다. 드라마를 보니 모든 답이 있었다. 최고다, 우영우. 박은빈은 언제나 훌륭했지만, 그가 정말 좋은 배우라는 걸 모두가 알게 된 것도 기쁘다. 연기라는 적금에서 마침내 거금을 찾은 은빈 씨에게 그럴 줄 알았다고, 너무 잘하고 있다고, 수고 많았다고 전하며. 🐳 - 박은빈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서울숲 화보도). 요즘 많은 사람들이 구하고 있다는 <릿터>는 올해 인터뷰집으로 나온다. #이상한변호사우영우 #얼루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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