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esasha
Sep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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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 새집으로 이사 온 지 딱 일 년이 되는 날이에요. 오랜만에 사진첩을 뒤적였는데 여러모로 참... 감회가 새롭네요. 일 년 사이에 훌쩍 커버린 우리 에트나.... 처음으로 장만한 건조기, 너무너무너무 기쁜 마음에 헐레벌떡 영상을 찍었던 기억. 노을이 멋진 우리집. 사실 둘째 출산 전후론 기억이 선명하진 않지만 여러모로 참 감사했던 1년이 이렇게 지나갔군요🫣
suesa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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