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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잊을수 없는 그날의 아픔을 가슴에 안고 살아갈것입니다. 그 상처가 치료되지 않는다 하여도 우리는 서로의 상처를 보담 았으면 합니다. 안타까운 사고현장에서 누구보다 가슴 아파하며 구조 활동을 해주신 소방관분들중 많은 분들이 그날의 트라우마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파우스트의 이름으로 이태원 소방서에 기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저희의 후원이 그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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