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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 전까지 촌스럽다고 여겨지던 옛것이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끌어올림’ 당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LP 레코드판이 있는데요. 지금 봐도 어색하지 않은 1980~1990년대 앨범 커버를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옛것에 대한 향수는 물론, 동시대에 없는 새로운 문화를 발견해보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노블레스> 10월호에서 만나보세요. 1. 요즘 그래픽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은 ‘David Bluefield’의 Keystrokes Jazzpop, 90년 6월 16일 발매. 2. 국내에서 미국 스타일의 정통 하드록을 처음 시도했던 그룹 ‘무당’의 1집. 80년 8월 13일 발매. 3. 80년대로서는 드물게 앨범 커버를 컴퓨터그래픽으로 만든 ‘시나위’의 2집 Down and Up. 87년 6월 10일 발매. 4. 음악 방향의 변화를 암시하는 듯한 자켓 타이틀이 옆으로 누워있는 ‘시나위’의 3집 Free Man. 88년 7월 8일 발매. 5. 깁슨 기타를 형상화한, 조규만이 속해있던 한가람의 Fresh Man. 88년 12월 28일 발매. 6. 정교한 드로잉이 눈에 띄는 ‘회색 도시’의 슬픈 얼굴 / 나의 어린 시절. 89년 3월 27일 발매. 📝박이현 📸오아시스레코드 #당신귓가에오아시스 #LP #Vinyl #레트로 #뉴트로 #노블레스 #Noblesse #Nobless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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