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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원하는 기사만 다룰 순 없으니까. 12월호엔 운 좋게 사심 녹인 기획이 당첨됐고, 1일 1검색 하고 있는 테일러 러셀에 대해 썼다! Less is More를 지향하고 또 그건 류(?)의 스타일을 편애하지만 영화제 기간 동안 테일러가 선보인 거한 룩들에 혹해버렸지. 옷보다 사람이라고, 내면의 심지가 단단하고 절제를 아는 사람을 만나면 약간 과하다 싶은 의상도 달리 보이는 것 같음. (긴 곱슬머리 대신 숏컷을 선택한 건 정말 잘한 짓. 2배는 이뻐 보임) 이달 내내 <본즈 앤 올> 개봉일만 기다리는 중. 루카표 영화고, 또 티모시랑 클로에까지 나온다고 하니 기대는 되는데.. 방심했다가 <서스페리아>처럼 꺼림직한 비주얼이 튀어나올까 살짝 불안하기도. 콜바넴처럼 로맨틱한 씬 진하게 풀어줬으면! 🤍 #DECEMBER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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