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jung827
Dec 6
33
2.15%
모닥불을 응시하며 숨죽여 울던 엘리오도, 볼로냐 지역 여기저기를 헤집고 다니다 마침내 입 맞춘 프레이저와 케이틀린도.. 루카 작품 속 주인공들, 특히나 청춘들의 마지막 모습은 오랫동안 기억 속에 선연히 남는다. 매런과 리의 엔딩도 그럴 거라고. 루카가 그리는 사랑의 형태가 좋다. #BONESANDALL ❤️
yoonjung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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