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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View “개성에 대한 찬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람을 더 북돋아주는 감정처럼 스스로를 보여줄 수 있는 하이패션을 지향합니다.” 디젤과 장 폴 고티에, 와이/프로젝트까지, 지금 가장 중심이 되는 브랜드를 지휘한 디자이너 글렌 마르탱. 전혀 다른 세 가지 브랜드에서 성공적인 컬렉션을 진행한 디자이너의 내밀한 이야기를 지금 스토리링크와 보그닷컴vogue.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riter SYLVIA JORIF photographer OLIVER HADLEE PEARCH - @glennmartens @yproject_official @diesel @jeanpaulgaultier #glenmartens #글렌마르탱 #yproject #diesel #jeanpaulgaul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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