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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장면과 기억, 그 시공간의 우리 자신으로 돌아가 그때 기분으로 곡 작업을 하려고 해요. 예컨대 ‘사과’라는 곡이 있다면, 사과를 표현하기보다 사과를 베어 문 어느 날을 회상하며 리스너 역시 그 기분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말이죠.”
한국의 대표적인 앰비언트 듀오 ‘살라만다’가 인터뷰에서 남긴 말입니다. 이제는 서울보다 유럽에서 활동을 더 많이 하게 된 살라만다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스토리링크와 보그닷컴vogue.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itor NARNAG KIM
writer DANBI BAE
photo COURTESY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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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salamanda8 @umantherma @yyetsubyy #살라만다 #ambiant #앰비언트 #leftfield #레프트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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