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less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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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활동하는 부부 예술가들이 있습니다. 예술이라는 공통의 무대 위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어떻게 녹아드는지 궁금하다면 더 자세한 내용은 <노블레스>와 ‘노블레스 닷컴’에서 만나보세요.
“몸이 아프고 지치는 날도 있지만, 관객들 앞에만 서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발레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하게 무대에 서고 싶습니다.” _발레리노 이승민, 발레리나 남기은
“우한나 작가는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는 느낌으로 즐겁게 작업해요.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저도 작업의 즐거움 자체에 좀 더 집중하게 됐습니다.” _현대미술 작가 우정수
“우정수 작가는 굉장히 넓고 멀리 바라보면서 작업해요. 어떤 방식과 방향으로 작품 세계를 전개할지 명확히 알고 작업하는 모습은 동료 작가로서도 배울 점이 많습니다.” _현대미술 작가 우한나
“표현하고 싶은 미적 아름다움에 자신의 관점과 지향점을 더하는 것이 진정한 사진가 아닐까요.” _사진가 김제원
“누군가 제 그림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순간 울컥하더라고요. 제 작업을 통해 위로받는다니 참 감사한 일이죠.” _일러스트레이터 정재인
📝박이현, 황제웅 📸김제원 🎨김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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