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korea
Aug 23
5K
0.22%
"우습게도 콜센터에 들어온 뒤로 나는 돈을 벌기 위해 숨 쉬듯 용서를 비는 인간이 되었다" 〈콜센터의 말〉은 작가 이예은이 일본에서 콜센터 상담원으로 1년 반 동안 일한 내용을 기록한 책입니다. 작가는 약 1만 4천 건의 대화를 나누면서 매뉴얼화된 말을 새로운 감각으로 바라봅니다. 저자가 새로운 직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는 한국의 여느 직장인들이 겪는 고충과 다르지 않습니다. 직장인의 ‘넵’에는 수많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고 하잖아요. 책 <#콜센터의말>은 사회적 말하기에 대한 고민을 위로합니다. 💬 Designer 서유정 Digital Editor 김초혜
ellekorea
Aug 23
5K
0.22%
Cost:
Manual Stats:
Include in groups:
Produ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