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lamag
Sep 8
326
0.89%
사진작가 스테판 글라디우(@stephangladieu)가 폐기물을 예술로 승화한 사진 프로젝트, ‘Homo Détritus’를 선보였다.
콩고의 수도인 킨샤사(Kinshasa)의 독특한 예술을 담아낸 스테판의 사진은 미국과 유럽에서 배출하는 무수한 쓰레기를 재활용한 콩고의 젊은 예술가와 협력해 완성한 결과물이다. ‘가짜 남자’라는 뜻을 가진 본 프로젝트는 선진국이 아프리카 대륙에 던지는 폐기물에 관한 대응 예술임과 동시에 킨샤샤의 회복력과 그들이 받아들인 또 다른 문화에 초점을 맞췄다.
Image: @stephangladieu
vislamag
Sep 8
326
0.89%
Cost:
Manual Stats:
Include in groups:
Produc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