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damhwa
Jul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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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주 감동 받으면 저 눈물나요.. 진짜 ... 제가 한복을 오래 했어도 가진건 없고 좋은 분들은 제 주변에 너무 많아요 ...긴시간 두문불출 작업을 쉬다가 다시 시작했을때까지 서담화가 근근히 버틸수 있었던것도 알게 모르게 맘 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인것도 너무 잘 알고 있어요 ... . 요즘 몸상태가 이렇게 일하다가는 큰일 나겠다 생각했거든요 ... 조금 지쳤었어요 .. 근데 그걸 알았는지 가인씨는 직접만든 장신구를 소희씨는 텃밭 야채를 보내주시고 그외 선생님들이 틈틈히 보내주시는 간식등등 ᅮᅮ 진짜 부자는 어쩌면 저일수도 있겠다 싶을 만큼 행복해지는 하루하루였어요 ... 요즘 진짜 정신없이 바쁠텐데 .. 콘서트 준비하느라 힘들텐데 .. 그와중에 쉬지 않고 저 많은 장신구를 만들었다면 정말 한복을 사랑하는 가인씨 마음 이라고 생각해요 .. 한복 홍보대사 로서 진정성있는 가인씨의 선물에 가인씨 마음담아 꼭 필요하신분들께 의미있는 좋은 공연과 행사에 쓰일수 있도록 할께요 .. 진정 국악을 아끼고 한복을 사랑하는 가인씨 고맙습니다 .. 받은 만큼 저도 더 나누며 베풀겠습니다 ..
seodam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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