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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하우스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을 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소개합니다👏 <@burberry - 다니엘 리> 보테가베네타와의 갑작스러운 고별인사로 패션계를 충격에 빠뜨린 #다니엘리 가 #버버리 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돌아왔습니다. 다니엘 리의 첫 버버리 컬렉션은 내년 2월 런던 패션위크에서 공개됩니다. <@dior맨 - 트레메인 에모리> #디올맨 이 데님 티어스의 창립자 #트레메인에모리 와 함께한 가을 컬렉션을 발표했습니다. 두 브랜드의 이름을 합쳐 탄생한 #디올티어스 의 컬렉션은 1950년대 인종차별이 만연하던 미국에서 핍박을 견디고 활약한 많은 흑인 예술가에 대한 경의를 담았습니다. <@ferragamo - 맥시밀리언 데이비스> 27세의 나이로 #페라가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임명된 #맥시밀리언데이비스. 페라가모의 첫 번째 컬렉션은 ‘살바토레’를 지우고 심플해진 로고로 포문을 열었으며, 브랜드가 시작된 할리우드를 키워드로 아카이브에 대한 경의를 표했습니다. <@ETRO - 마르코 드 빈센조> #에트로 의 여성, 남성, 그리고 홈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된 #마르코드빈센조. 임명 후 준비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아카이브에 대한 공부보다는 상상력을 발휘한 룩을 선보이고, 특유의 페이즐리 패턴을 축소한 젊은 감각의 컬렉션으로 에트로가 겪을 변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anndemeulemeester_official - 루도빅 드 생 세르넹> 2020년 7월, #앤드뮐미스터 약 2년간 공석이었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가 드디어 채워졌습니다. 루도빅 드 생 세르넹이 그 주인공. 남성복과 여성복의 경계를 파괴하는 젠더 플루이드 룩을 선보여온 그는 실오라기 하나 겨우 걸친 듯 보이는 아찔한 실루엣의 관능적인 무드가 특징이며, 오는 3월 파리 패션 위크에서 데뷔 쇼가 열릴 예정입니다. <@pittiuomo_official - 103의 마틴 로즈> 올해 103회를 맞은 세계 최대의 남성복 박람회 피티 워모, 영향력 있는 게스트 디자이너의 영광은 #마틴로즈 에게 돌아갔습니다. 스포츠웨어와 테일러링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고, #발렌시아가 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바잘리아 를 돕는 남성복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EDITOR 박민진 PHOTO COURTESY OF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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