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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국적 배우 최초 에미상 수상! 🥳 배우 이유미가 제74회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의 '240번' 지영 역으로 따낸 타이틀입니다. 그가 품에 안은 트로피🏆는 여우게스트상(단역상)인데요. TV 시리즈의 각 에피소드에서 주인공급 활약을 펼친 배우들이 받는 상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 TV 시상식의 높은 문턱을 넘은 이유미가 자랑스럽군요. 이날 시상식에서 <오징어게임>은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효과, 프로덕션 디자인, 스턴트 퍼포먼스 부문에서도 수상했습니다. 12일(현지시각)에는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조연상, 여우주/조연상 시상이 이어지는데요. <오징어게임>은 또 한 번 에미상 수상자를 배출할 수 있을까요? ➡️elle.co.kr에서 🦑오징어게임🦑 관련 최신 뉴스들을 검색해 보세요. Photo GettyImages, @leeyoum262 Digital Editor 라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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